계양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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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사안내
점사안내 계양암 조서연 만신의 점사는 영점으로 특히 조상점을 잘본다고 정평이 나있다. 어떤 점이든 당당하게 보아야 하는것은 무당의 기본이며, 상대의 답답한 사정이나 의중에 대해서 정확히 집어내 처해진 운명의 상황이나 미래에 대해 그 진단과 처방을 확실히 내려 주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렇기에 그를 찾는 손님들은 그녀가 보여준 점사가 기억에 생생히 남는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그녀가 찾아온 사람의 조상 줄력을 따라 부채나 방울을 들기도 하고, 옛법에 따라 축원 덕담도 하기도 하며 전통의 무꾸리를 한다. 불리던 집안의 할머니인 박씨 대신할머니와 천상동자가 찾아와 점을 보아줄때면 어떤 어려운 상담이든 길을 밝혀 그 영검성을 나타내 막힘없이 소상히 방법을 안내해 해결하여 주기에 조상점을 잘보는 만신으로 소문이 났다. 그렇기에 계양암에 가면 덕을 본다고 인천에서는 입소문이 나있는 신명점집 명소이다.

계양암의 당호는 계수나무 계(桂)와 볕 양(陽)자를 쓴다. 조서연 만신이 소백산 기도를 가서 받은 명패이기도 한데, 당시 기도터 당주 분 하시는 말씀이 "물이 많아서 나무하고 태양이 좋으니 보살님께 참 좋은 이름입니다." 라고 했다고 한다. 이 말을 풀어보면 물은 정화, 깨끗하다는 의미이고 나무는 생장, 태양은 밝음이니 신제자로서 이처럼 좋은 이름은 없다는 말로 해석된다.

신점이란 상대방의 얼굴만 보아도 그 사람에 대한 내력이 정확히 나오는 점사이다. 또한 조상이나 영을 통해 나타나는 어려움이나 힘든 사정들을 꿰뚫어보고 그 원인을 파악해 대우 해야할 사람과 하지 않을 사람들을 구분해 나름대로 무속제의를 통해 신의 영검한 효험을 이룰 수 있게 한다.

그녀의 주된 상담분야는 사주, 궁합, 애정(부부금술, 남녀인연),귀인 관재수, 문서매매, 취업, 구설수, 관재수, 삼신점지, 치성, 조상천도, 영혼결혼식, 삼재수 풀이, 특별한 기운이 담기 부적내리기, 전래비방 등에 자신한다. 특히 그녀는 전화로 주고받는 전화점을 잘 보기로 유명하다. 개운발복을 위해 굿을 해야 한다면 꼭 굿을 해야 할 사람에게만 굿을 하라 권하며 그녀만의 전래 비방은 성취기도를 통해 해결될 수 있게 영검한 신령님의 원력을 빌리기도 한다.

결코 짧지 않은 세월동안 신의 원력을 받고 제대로된 신명을 가지고 그녀가 중생구제를 위해 세상의 문안으로 들어섰다. 단단히 마음을 먹고 세상의 문턱에 들어섰다면 이미 그녀의 미래예지와 신의 영검은 경지에 올라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현실의 문제로 고민하고 힘든 일로 어디서 하소연 할 곳없고 해결방법이 없어 갈등하고 있다면 인천 학익동에 위치한 계양암 조서연만신을 방문해 운명상담을 통해 보이지 않는 빛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책이 될 것이라 본다.